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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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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님은 MBA+미국취업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에 성공하셨습니다. 

 

프로그램 보기▶http://www.pluscareer.net/program_profession_mba

 

 

#영주권 준비   

  

a.jpg 현재 회사에서 어떻게 영주권 준비를 하게 되셨나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영주권 스폰서를 해주어서 순조롭게 진행하게 됐습니다. 모든 미국회사들이 아무 외국인들에게 영주권을 해주지는 않습니다. 회사에 반드시 도움이 되어야하고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될 경우에 한해서 스폰서해주는게 당연하겠죠

 

그렇기 때문에 가장 바쁜 택스시즌에 조금 무리해서라도 일을 하시길 추천드리는 겁니다. 그걸 통해서 회사에서 여러분이 맡게 되는 일이 점점 많아질 것이고 회사 업무에 대해 깊숙하고 디테일하게 알아갈수록 회사는 여러분을 쉽게 내보내기 힘들어질 것입니다

 

짧은 시간 안에 반드시 회사가 여러분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일이 더욱 더 많아지게끔 만드시는게 좋습니다. 쉽지 않지만~ 할 수 없는 것도 아닙니다. 누구나 그렇지만 항상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밝고 웃는 얼굴로 일하는 한국인들에게 분명 미국인들은 호감을 느낍니다.

 

미국취업수기3.jpg

 

 

 

 

#최단기간, 최저비용 미국 취업 

  

a.jpg MBA+취업프로그램을 고려하고 있는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플러스커리어의 MBA+취업프로그램으로 최저비용, 단기간에 미국이란 나라에서 회계사로서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본인의 노력이 제일 중요하다는 건 말 할 필요도 없겠죠..

 

타국 공항에 내리자마자 우리는 이 나라에서 신분이 불안정한 마이너로서의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들보다 불리한 점도 많고 언어도 잘 되지 않습니다. 의욕은 좋습니다만 과욕은 좋지 않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일을 잘 배울 수 있는 환경이 가장 먼저 아주아주 중요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에게 그런 환경을 제공해주고 우리는 그 주어진 환경 속에서 최선을 다해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내야 합니다. 조금 거창하게 말하면 저는 약간의 사명감도 있었습니다. (이 회사에서 한국인을 채용한 건 제가 처음이었습니다.) 한국인이 얼마나 일을 열심히 하는지 보여주고 싶었고 다음에 또 들어오게 될 한국인 유학생들에게 누를 끼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우리 사장이 한국인을 좋게 본걸까요~ 지금은 한국인 인턴 두명이 들어와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는 우리같은 마이너들에게 처음부터 너무 큰 선물을 주지 않습니다. (아주 좋은 연줄이 있지 않은 이상..) 우리들은 이 나라에 도착하자마자 외국인 노동자라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자신의 약점부터 인정하면 아주 좋습니다. 약점을 인정하고 강점으로 만들면 됩니다. 저는 회사에서도 영어단어를 모르거나 미국조크를 모를경우 대놓고 따박따박 물어봅니다. (그게 무슨 말이니??? 대체 그게 왜 웃긴거니???) 제가 외국인이라는 것을 알아달라는 신호이기도 하며 그들에게는 한편으로 신선(?)합니다. 우리들이 외국인이라고 해서 꿇릴 필요도 부끄러워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것은 당연하며 모르는 것은 물어보고 알아가고 해결하면 됩니다.

 

지금 많이 고민하고 나는 늦었다고 생각하는 분들 분명 이 글을 보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31세라는 나이에 이곳에 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배울게 많고 기회도 많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어린 분들 혹은 나이가 많다해도 이곳에서는 나이의 높고 낮음은 전혀 문제될게 없습니다. 본인이 정말 어카운팅이라는 과목이 좋고 한국이 아닌 타국에서 희생할 각오가 있다면 한번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분명 외롭고 힘든 길일테지만 나중에 후회가 남지 않도록~!

 

 

한국인들 항상 힘내시길 바랍니다.

 

 

>>MBA+취업프로그램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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