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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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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chment
첨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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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함: 민**님 

회사명: S Accountancy Corp
근무지: LA
근무기간: Oct 2015 ~ present 

 

 

 

 

 

갓 졸업한 대학생, 막연하게 미국취업을 꿈꾸다. 

 

 

a.jpg   미국을 떠나기 전 본인의 상황은 어떠셨나요? 미국에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무엇이었나요? 

 

2015년 9월 29일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는 갓 졸업한 대학생이었습니다.

 

대학에서 회계학을 전공하면서 미국회계사에 관심을 갖게되었고 회계분야로 미국에서 일을 해봤으면 하는 막연한 꿈을 가지게 됐습니다. 

취업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던 어느 날, 학과 선배에게 진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는데 그 선배는 미국으로 취업할거면 AICPA공부를 하는게 좋다는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그 이후 AICPA 자격증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고, 이를 잘 살려 커리어를 제대로 쌓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국내 취업 시장이 아닌 미국 취업 시장에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남광우 대표님의 세미나 강의, 막연했던 미국취업이 명확해지다. 

 

 

a.jpg  플러스커리어의 미국 MBA+취업 프로그램을 선택하신 것이 쉽지 않은 결정이셨을텐데요, 어떻게 확신을 갖게 되셨나요? 

 

AICPA시험에 통과한 후 미국시장에 관심을 갖고 미국에서 대학원을 다녀보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터라 유학원이나 다른 업체를 찾아보던 중 유튜브에서 남광우 대표님이 강연하시는 플러스커리어 세미나 영상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플러스커리어 남광우 대표님의 강의는 막연했던 미국취업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낙관적이지도 않고 너무 비관적이지도 않게 미국취업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설명해주셨고 명확한 방법을 제시해주셨습니다. 강의를 듣고 얼마 뒤 플러스커리어 한국사무실을 찾아갔습니다. 처음엔 혼자 상담을 받았고 이후 부모님과 함께 교수님과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미국에 연고가 전혀 없고 여자 혼자라서 결정하는 것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지만, F1비자를 통해 미국 석사학위를 받을 수 있고 이후 H1B sponsorship을 받기 위한 Job searching까지 프로그램에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미국에 정착하고 생활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 생각하였습니다.

 

게다가 Top tier 대학원에 입학하기에는 추가로 들어갈 비용과 시간이 만만치 않고, 관련 업무 경험이 없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저에게는 이 프로그램이 좋은 발판이 되어줄 것으로 생각하였습니다. 

 

 

 

 

 

AICPA 시험 준비, 인터뷰 합격의 열쇠!

 

 

a.jpg  미국 입국 전에 Accounting firm에 일찍 합격하셨는데요^^; 합격 비결을 여쭤봐도 될까요? 

 

AICPA 시험을 일찍부터 준비했던 것이 면접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회사 인사 담당자께서는 기본적인 회계업무와 AICPA시험 준비과정, 성격 등에 대하여 질문하셨고 어렵지 않게 답할 수 있었습니다. AICPA시험 공부를 한 것이 인터뷰 합격에 있어서 크게 플러스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a.jpg  Accounting firm을 서치하고 인터뷰를 잡는 과정에서 플러스커리어는 어떤 도움을 드렸나요?

 

LA지역으로 선택한 이후에 플러스커리어에 이력서를 보내드렸고 얼마 뒤에 Accounting firm과의 인터뷰를 잡아주셨습니다.

인터뷰 전에 플러스커리어 팀장님과 모의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기본적인 인터뷰 매너뿐만 아니라 내 강점을 상대방에게 어필하는 법 등을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설렘 반 걱정 반으로 임했던 첫 인터뷰를 성공적으로 마치고나서 합격통보를 받고 해당 회사에서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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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님이 등록한 합리적인 비용의 C 대학교]

 

 

a.jpg  C대학교의 MBA과정 혹은 학교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Orange County에 위치해 있고, 유학생들도 많고, 인터내셔널한 분위기의 학교입니다. 인도나 아프리카쪽에서 오는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저녁에 수업이 있어서 일을 하면서 다니기에는 좋은 학교 입니다.

 

여러 가지 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선택한 학교였는데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a.jpg 회사생활을 하면서 칭찬을 받거나 인정을 받았던 일화가 있으신가요? 

 

미국 회사의 시스템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했습니다. Accounting firm의 경우, 먼저 각기 Documentation하는 방식이 있고 순서가 있기 때문에 자주 들여다 보면서 눈에 익숙하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스스로 해결이 되지 않는 부분은 정중하게 Senior에게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기존에 있던 내용을 파악한 후 일을 진행했고, 마지막에 컨펌받는 식으로 하다보니 '적응이 상당히 빠르다 '고 칭찬하셨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MBA 재학 중에 H-1B 미국 취업비자 취득에 성공하다! 

 

 

a.jpg  H-1B지원은 어떻게 하게 되셨나요? H-1B지원에 있어서 플러스커리어는 어떤 도움을 드렸나요?

 

H-1B는 4월 1일까지 서류를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최소한 3월초까지는 관련된 서류를 모두 준비해야 합니다. 2월말 경 회사에서 H-1B지원이 결정되어 플러스커리어의 그룹사인 Y&K의 정변호사님을 소개받았습니다.

 

저는 LA, 변호사님은 NY에 있었지만 이메일을 통해 빠르게 서류를 준비했습니다. 이메일도 충분했고, 서류에 관한 내용도 제때에 안내 받을 수 있어서 짧은 준비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MBA재학 중에 H-1B비자를 취득했습니다^^

 

 

 

 

 

a.jpg  현재 회사의 업무환경과 분위기는 어떤가요? 

 

Small accounting firm이다 보니 분위기나 복장 등은 자유로운 편입니다. 소규모의 회사이기 때문에 아주 사소한 것부터 Tax Return까지 업무를 진행하고 있고, 클라이언트의 연락과 방문이 잦아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편입니다. 

 

 

 

 

 

a.jpg   앞으로의 커리어플랜이 궁금합니다.

 

C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졸업할 때까지 Small firm에서 일을 배운 후, Mid-size firm으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확실한 것은 없지만 기본적인 방향을 잡아두고 시야를 넓혀서 좋은 기회를 잡아 미국에서 커리어를 쌓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H-1B 비자 취득, 전략적으로 접근하세요. 건투를 빕니다!  

 

 

 

a.jpg   미국취업, 특히 MBA프로그램을 고려하고 있는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미국으로 오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석사학위를 받고 공부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취업전선으로 뛰어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플러스커리어 MBA 프로그램의 장점입니다. 저는 J1 이라는 선택지도 있었지만 저에게 발전적인 방향을 고민했고 그것이 미국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공부하면서 미국에서 취업할 수 있는 길을 넓혀보는 것이라고 판단하게 되었으며, 지금 돌아보았을 때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H1B 추첨이 날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지만 추첨에 떨어져도 다시 도전해볼 수 있는 시기를 선택하여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운이 좋게 한번에 추첨에 성공하였으나 추첨이 안될 경우 최대 세번까지는 도전할 수 있도록 시기를 조절해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막연하게 미국에서 취업해야지라는 생각보다는 현지의 분위기나 상황 등을 고려하여 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에서는 안되니까 별로니까 라는 생각보다는 본인의 학력이나 경력, 적성 들을 고려하고, 미국에서 어떻게 나의 커리어를 발전시킬지 충분히 고민하고 오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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