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atest News

Keep-up-to date on our latest promotions and seminars.

이상원씨 인터뷰 수정.png

 

최근들어 플러스커리어의 '버룩 칼리지 Certi + 회계취업'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2016년 버룩 Certi 프로그램으로 미국에 나간 뒤 '미국계 중견 회계법인'에 매칭되어 근무하고 있는 이**님을 플러스커리어 뉴욕 사무실에서 만났습니다. 

 

6.png

 

a.jpg  미국취업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대학교에 다니면서 한국취업을 위한 스펙용으로 AICPA 시험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2년동안 학교수업과 병행하면서 시험을 준비하여 합격을 했고, 

합격한김에 미국취업에 도전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는 회계사님께서 한국보다는 미국에서 회계사로써 근무하는 것이 전망이 밝다고 조언을 해주기도 하셨습니다. 

 

a.jpg 플러스커리어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회계분야 취업으로 서치를 하다가 웹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미국 회계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것 같아 믿음이 갔고, 버룩 Certi 취업 프로그램의 경우 유니크한 프로그램이고 지금 제 상황에 딱 맞는 프로그램이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a.jpg 버룩 Certi+취업 프로그램을 선택하신 것이 쉽지 않은 결정이셨을텐데요, 어떻게 확신을 갖게 되셨나요? 

비용과 시간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버룩 Certi 취업 프로그램을 선택했습니다.

다른 MBA 프로그램에 비해 기간도 짧고, 비용도 저렴했기 때문에 가능한 선택지 중 최선이었고 잘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a.jpg 준비를 하면서 힘들거나 어려웠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버룩 칼리지 입학을 위한 토플준비가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2-3개월 집중해서 공부해서 점수를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자인터뷰도 들어가기 전에 걱정이 되었지만, 다행히 한 번에 잘 통과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자신 있게 먼저 점심 먹었냐고 인사를 건넨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네요. :)

 

a.jpg 미국 가기 전 목표는 무엇이었나요? 이 목표는 얼마나 달성되셨는지요? 

가능하다면 미국계 회계법인에서 근무해보고 싶었고, 비자이슈 해결에 대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플러스커리어를 통해 미국계 회계법인에 매칭이 되었고, 내년에 H1B 스폰을 받아 비자신청을 할 예정입니다. 

 

a.jpg 버룩 칼리지와 Certi과정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버룩 칼리지는 회계쪽으로는 정말 괜찮은 대학교입니다. 다양한 인종들이 함께 수업을 듣고 있고 동문회 같은 모임에 나가서 여러 정보들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죠..^^ 제가 영어를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닌데, AICPA 공부를 하고 수업을 들어서 그런지 수업을 듣는데 크게 무리는 없었습니다. 학점이 3.0 이상이 되어야 OPT가 나오는데, 일정 수준 이상의 노력만 한다면 3.0은 넘으실거라 생각합니다. 

 

a.jpg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곳은 플러스커리어를 통해 매칭이 된 회사로 미국계 중견 회계법인입니다. 올해 개인 회계 사무실과 합병하면서 점차 성장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클라이언트수는 회사 600개, 개인 800명정도 되고, 직원수는 3-40명 정도입니다. 

전반적으로 자유로운 문화인데 그에 따른 책임이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은 자유롭지만 맡은 일은 다 해내야하는^^;; 

할말이 있다면 보스와 언제든지 자유롭게 얘기도 하고, 논쟁도 벌일 수 있을정도로 자유로운 분위기입니다. 

 

a.jpg 현재 맡고 계신 업무는 무엇인가요? 적성에 잘 맞으시나요? 

지금 회사에서는 인턴부터 시작을 해서 admin한 업무부터 시작을 했었고, 현재는 individual/corporate tax return, quarterly payroll tax return을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특히, payroll part에서는 health care insurance, child support, 401K plan 등 민감한 issue들이 많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클라이언트와 미팅을 갖거나 전화로 응대를 해야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러한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차분한 성격인데 회계일이 적성에 잘 맞는 것 같습니다. 

 

a.jpg 현재 뉴욕에서의 생활은 만족하고 계시나요? 

Work & life balance 가 잘 맞습니다. 물론 텍스시즌에는 정신 없지만 평소에는 퇴근 후 문화생활도 즐기고, 운동도 하는 등 자기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집 앞 근처 공원에서 산책을 하거나 뮤지컬을 보러 가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어서 대체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a.jpg 미국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미국의 직장문화는 능력/경력 베이스이기 때문에 나이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게 제일 큰 장점입니다. 특히 한국문화는 ‘나이’라는 단순한 숫자에서 받게되는 제약이 상당하기 때문에 능력을 본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도전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4-50세만 되어도 회사에서 불안한 위치가 되는데 비해 미국은 나이 많은 것은 일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제가 다니는 사에는 92세 회계사분도 현직으로 일하고 계시니깐요! 놀랍지 않나요? 이분은 클라이언트도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단점은 아무래도 높은 수준의 물가를 자랑하고 있는 도시이기 때문에 생활비가 어쩔 수 없이 많이 듭니다. 하지만 굳이 맨하탄에 집을 구해서 사는 것을 고집하지 않고, 근처 뉴저지나 맨하탄 외곽 쪽인 퀸즈 지역을 알아 보시면 나름 합리적인 가격의 집을 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b.png



 

▼ 이**님이 보내주신 뉴욕 일상 사진들

뉴욕 일상 .png

 

 

PLUS Career 

버룩 Certi 브로셔 받기 

▶https://goo.gl/forms/k3VZUa1ZGlAZkGb53

02-561-6306

 


간편상담
한국: 02-561-6306
미국: 212-244-6308
FAQ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카페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