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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한다면 거리를 두세요!"
미국 유학을 보낸 많은 부모님들 중 특히 졸업을 앞둔 자녀분을 두신 분들과 상담을 하면 듣게 되는 공통적인 말씀이 있습니다.

"도대체 제 아이 속을 알 수가 없어요.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그냥 '내가 알아서 할께' 라고만 하니.. 물어볼 수도 없어 아이 눈치만 보네요."

청운의 푸른 꿈을 꾸고 보낸 미국 유학

부모님들은 성적표에 GPA 만 잘 받으면 되는 줄 아시고, 자녀들은 방학 때 인턴십보다는 학점관리를 위해 썸머스쿨을 수강하거나 그동안 고생했으니 방학 때는 한국에 와서 쉬라는 부모님 말씀에 따라 대부분 한국에서 가족과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나  그사이 미국의 대학생들은 여름방학 때마다 차근차근 봉사활동부터 시작해서 전공과 관련된 회사에서 인턴십을 통해 경력을 쌓고 3학년 여름방학 때 인턴십 했던 회사에서 대부분 풀타임 오퍼를 받고 4학년이 되었을 때는 졸업 후의 직장이 이미 결정이 되어 있습니다.

여름방학 때마다 한국에 나갔던  유학생들은 4학년이 되어 OPT를 신청할 때가 되어서야 졸업 후 취업을 걱정하지만, 이력서에 쓸 경력 한 줄 없거나 비자문제로 인터뷰 기회조차 얻어보지 못하는게 아프지만 냉정한 현실입니다.

가끔은 한국에서 인턴을 하는 학생들도 있긴 하지만 미국 레쥬메에 경력으로 넣기도 애매하거나, 미국 취업에는 도움이 안 되고 시간만 낭비한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OPT기간에 취업처를 찾지 못하고 수억을 쏟아 부은 유학생활을 마감하고 한국행 비행기를 타게 됩니다.
자녀를 사랑한다면 방학 때 한국으로 부르지 마시고, 아무리 자녀가 보고 싶어도 거리를 두세요!
미국 취업을 준비하는 유학생들은 반드시 여름방학 때 미국 내에서 인턴십을 하며 경력을 쌓아야 합니다.

4학년 졸업반이 되어 준비하면 늦습니다
속을 몰라 알수 없다고 자녀 눈치만 보지 마시고 저학년부터 미리미리 준비하여  방학 중 인턴십으로 경력을 쌓고 스스로 OPT 취업에 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2020 여름방학, 특별한 미국 인턴십을 희망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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