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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10월쯤에 뉴저지에 위치한 로펌에 인턴으로 합격했습니다.

 

학교 프로그램을 통해서 플러스커리어를 알게 돼서 지원하게 됐는데요. 과가 법학과라 인턴십을 찾기 쉽지는 않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운 좋게 뉴저지에 있는 로펌에 인턴십 공고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어요.

 

일단 준비과정에서 인터뷰를 많이 보는데, 기업 인터뷰에 가장 큰 시간을 할애했고 연습도 많이 했습니다.

인터뷰하셨던 변호사님과 약 15분정도 인터뷰를 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겸손한 자세가 미덕이라고 하지만

미국은 자신의 강점을 어필하는게 중요해서 제가 변호사님께 어떤 부분에서 도움을 드릴 수 있고

저의 능력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어필해서 설명해드리는 데 많은 시간을 들였어요.

예를 들어서 변호사님께서 워드나 엑셀을 잘 다루지 못하신다고 하셔서 저는 바로 최근에 모스 자격증을 땄고,

그 전에 학원 아르바이트에서 워드와 엑셀을 매일 다뤄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런식으로? 말씀드렸더니

반응이 좋았던 것 같아요.

 

그렇게 합격 연락을 받고나서 지금까지 그래도 꾸준히 변호사님과 연락을 나누고 있어요.

그래도 1년동안 보고 지낼 사이인데 어색하지 않게 근황정도 말씀드리고,

물어보고 싶은 것들 물어보고 하니까 조금 안심도 되는 것 같구요.

 

비자 인터뷰 준비할 때는 학교 기말고사 기간이라 엄청 정신이 없었어요...

그래도 다행히 서류 준비 잘하고 제가 26일 출국인데 최대한 빨리 받고 싶어서

11일 금요일 아침 9시로 예약하고 8시 20분쯤에 도착했답니다.

대기를 오래 할 줄 알았는데 사람이 너무 없어서 대기도 10분 정도 했던 것 같아요.

슬쩍 보니까 비자 인터뷰 받기 직전에 앞에 의자들이 있는데 대부분 영사 직원분들과 저멀리 떨어져서 앉으시더라구요..

저는 어떤 질문이 나오나 미리 들어보려고 일부러 좀 가까이 앉았는데 그게 도움이 좀 된 것 같아요.

다들 비자 종류도 다르고 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물어보는 질문들은 대비가능했어요.

저는 3가지 정도 물어봤는데, 학생이냐? 학교 전공은 뭐냐? 회사가서 무슨 일 하냐? 이렇게 물어봤어요.

회사에서 무슨 일 할 건지 물어본 거에 좀 자세하게 답변하길 원하는 눈치더라구요.

인턴십 플랜에 나와있는 것 기간별로 하게 될 일을 다행히 다 외우고 가서 기간별로 상세하게 답했줬어요.

근데 이미 학생이냐는 질문에서부터 도장을 엄청 찍고 있길래 조금 마음이 놓이긴 했어요!!

 

그렇게 비자까지 받고 지금은 출국 이틀전인데 한창 짐싸구 정리하고 있답니다.

인턴십 준비한 기간은 대략 세달정도 되는 것 같아요.

시간도 정말 빨리 갔고 재학중이여서 정신이 너무 없었네요.

그래도 그 사이에 틈틈이 집도 구하구 교통편도 알아보구, 너무 걱정 많이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다만 혹시 출국까지 기간이 남아있다고 하더라도 준비는 매일매일 조금씩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인턴십 준비하면서 세달이 정말 빨리 갔거든요! 그럼 모두들 준비 잘 하시고, 가셔서도 항상 긍정적으로 생활 열심히 잘 하시길 바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cafe.naver.com/pluscareer/6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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