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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 & Achiev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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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Progress & Achievements
미국 취업의 가장 빠른길. 
플러스커리어입니다. 

높은 GPA면 미국취업은 가능할줄 알았으나 여름마다 썸머스쿨을 수강하느라 인턴 경력이 없어 회사와 인터뷰 기회 한번 갖지 못한 유학생 E님! 
졸업을 앞두고 고민이 많아 플러스커리어를 찾아주셨고 플러스커리어 미국 총괄을 맡고 계시는 멘토님과 미국 현지에서 컨설팅 시간을 가졌습니다.

Q. 2012년 미국 명문 주립대에서 Biomedical Engineering로 공부를 시작했으나 공부가 너무 어려워서 Chemical Engineering 으로 전공을 바꾸고 2016년에 군대 다녀오면서 2년 반 정도를 쉬었습니다. 
해마다 여름에는 GPA를 올리느라 썸머스쿨을 수강했기 때문에 복학하기까지 여름 인턴십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고, 한국에서 아르바이트조차도 해본 적이 없이 군대 가기 전까지 취업에 대해 막연한 생각 뿐이었습니다.  2020년 5월까지 졸업이 두달 밖에 남지 않은 시점이라 걱정이 큽니다.    
 
A. 우선 E** 학생이 미리 보내주신 미국 내 경력이 하나도 없는 이력서의 문제점을 꼼꼼히 살펴드렸고, 앞으로 남은 기간에 어떻게 효율적으로 회사들에 어플라이를 해야 하는지 방법을 설명해 드렸습니다. 
2020 5월 졸업 예정이신 상황이라 취업 준비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많이 아쉽습니다만, 지금이라도 문의를 주셔서 학교 프로그램이나 개인이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하여 조언을 드렸습니다.  

한국 학생들이 많은 중부에 위치한 유명한 대학이지만, 여름 방학에 인턴십을 하는 학생은 거의 없고 , 방학에는 한국에 가서 가족과 친구들 만나고, 썸머스쿨을 수강해서 GPA 올리는 것이 그냥 당연한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래서 주변 친구나 선배들 중에서 OPT로 취업한 사람이 거의 없고 대부분 한국으로 돌아간 이유를 이제야 깨닫는다고 했습니다. 

OPT 취업에 대한 정보가 없기에  STEM OPT 연장시 E-verify 회사이어야 한다는 사실 조차 알지 못하여 자세히 설명 드리니, 학교 OPT 설명회에서도 E-verify 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았다면서 아쉬워 하였습니다.
▶ 플러스커리어 팁! 
한국 유학생의 90%가 한국으로 돌아가는 통계의 가장 큰 이유는 재학중 인턴십 대신 썸머스쿨 수강이나 한국 방문으로 인해 OCR을 통한 정식인턴은 물론 졸업 후 OPT 취업에 대한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유학생에게 주어지는 특권인 CPT / OPT 를 활용하여 늦어도 2학년 때부터는 여름 인턴십을 진행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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